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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시나 개인오더가 미리부터 정말 많았던 팬츠 !
개인적으로 조거팬츠를 너무 좋아하는데 ,
맨투맨이든 니트톱이든 재킷이든 야상이든 코트든 ,
캐주얼한 톱은 그것대로 스타일리쉬해 보이면서 ,
페미니하거나 포멀한 스타일의 톱이나 아우터 역시 쿨하게 만들어주는 조거팬츠 .
편안한 핏이야 말 할 것도 없고 늘씬하고 길어보이는 효과까지 있어 ,
늘 애정하는 아이템이지요 .
이 맘 때 쯤 부터는 ,
톱이 벌키해지는 경우가 많아서 팬츠까지 부해지면 전체적으로 뚱해보이기 때문에 ,
늘 팬츠는 조금 슬림하고 얇은 것을 찾는 편이에요 .
(전 한겨울에도 벌키한 니트웨어를 입을 때는 얇은 레깅스를 입는 날이 꽤 되거든요)
후들후들 실키한 소재의 조거팬츠라서 ,
특히나 니트톱이나 맨투맨과는 아주 찰떡 코디가 되어 줄 거에요 .
핸드메이드 아우터류 , 니트톱들과 얼마나 잘 어울리는지
뉴욕에서 내내 마르고 닳도록 입었더랬죠 .
게다가 이번 시즌 핫 아이템인 앵클부츠와의 매치가 진심 꿀매치 !
앵클부츠와 기장 딱 떨어지는 조거팬츠가 진짜 필요했거든요 .
후들후들 실키한 (지우개같은) 소재에
앞 부분은 지퍼클로징에 버튼 디자인인데 ,
허리 뒷 부분은 밴딩이라 핏도 세상 편안하면서 핏이 아주 딱 예쁘다는 점 !
맘에 쏙 드실거에요 .
: )

























마른 55사이즈인 elly에게, 여유 있게 잘 맞는 핏이었답니다 .
66 사이즈의 스텝분에게도 핏 만족스럽게 아주 예뻤어요 !
뒷 허리가 밴딩이라 핏 아주 편안하답니다 .
: )
One size , 44- free
총장95cm, 허리단면free ~32cm, 힙단면44cm,
+
Material ,
RAYON 93% / POLYESTER 7%
++
Model (ELLY) size ,
165cm / 47kg / 마른55 / 70C / 하의 25 / 2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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