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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씬해지는습관, '칼로리커터&붓기알약'
(New붓기알약, 드디어첫오픈!!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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으아아아아아아붓기알약 리뉴얼 되는 동안저처럼 못 견디고 미칠 뻔 한 분 들 , 아마도 많으실테죠bbalgang 의 부동의 매출 1위 제품 아닙니꽈
: )

워낙 저녁을 때려먹고밤에 군것질 많이 하는 사람이라아침에 복어눈으로 일어나는 일이 빈번한데붓기알약은 나에게 가장 소중해
그 동안 시중에 붓기차 다 사 먹어봤지만붓기차 하나도 쓸데없어붓기에는 붓기알약이 최고입니다먹어보신 분 들 다 아시죠?


요번에 너무 좋은 건 ,작은 필케이스로 패키징이 되었는데저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요
하나씩 소포장 된 것이또 여행할 때도 은근 짐이고쓰레기도 사실 많아지잖아요
작은 필케이스 형태라들고 다니기에도 편안하고쓰레기없이 간단하고환경 문제에 집중하는 분 들이 많은 요즘꽤 괜찮은 아이디어인 듯 합니다
그리고 !씹어먹을 수도 있어요 (꽤 맛있어요)
하루 두 알 물과 함께 삼켜주시면 되는 거이 전과 동일하지만씹어 먹을 수도 있으니물 없으면 씹어드셔요 ^ ^










혈액순환 및 해독작용에 효과적인헬스케어 / 다이어트 원료 선인장열매추출물과 함께한 번에 챙겨먹기는 너무 어려운 식물성 원료들(아마 시중 붓기차들의 좋다는 재료들은 다 있을테니 살펴보셔요 ^ ^)비타민E에 파인애플추출분말까지
황금배합 하루 2정으로간편하게 관리합시다



+


 

날씬한 몸을 위해서는 체지방,

그러니까 지방세포와 함께 부종관리가 필수입니다 .

우리 흔히 붓기와 살찌는 것을 다른 것으로 생각하고

'나 그냥 부은거야' 라고 하죠 . 


 살이 쪘다는 것은 ,

지방세포의 수와 사이즈의 증가를 뜻하고

부었다는 것은 세포 사이사이의 노폐물이나 독소가

림프관을 통해 원활하게 배출되지 못하여

정체되어 있는 부종을 뜻합니다 .


 배출 시스템이 원활하지 못한 사람들 ,

또 체온이 올라가 혈관의 삼투압 상승해 조직액이 빠져나와

일시적으로 체액이 정체되는 여름 시즌에는 더 잘 붓게 되고 ,

얼굴 또는 하체 등 집중된 붓기는 

그대로 지방 세포에 흡입되어 결국은 살이 되는 ,

안타깝게도 결과적으로는 같은 이야기 . 


 대부분의 여성들은 나이가 들수록 ,

배출 순환 시스템이 더뎌지게 되고 ,

생리주기에 따라 이런 일을 겪는 것도 빈번하며 ,

반복적인 붓기는 피부의 탄력을 떨어뜨린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죠 .


 체지방 관리와 함께

붓기/부종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는

두 말 할 필요가 없습니다 .


 

그래서 칼로리커터와 붓기(부종)제거알약이 셋트로 구성된 ,

이 제품들이 저는 너무 신선하면서도 효과적이었구요 ,

그 동안의 후기와 꾸준한 매출들이 증명하는바

둘 중에 하나를 골라 드셔도 무방하지만 ,


제대로 된 효과를 느끼시려면

반드시 두 가지를 셋트로 먹어보시길 권합니다 .


 

물을 자주 마시는 습관 ,

티브이 보면서 스트레칭하는 습관 ,

걸을 수 있는 곳은 걸어가고 ,

엘레베이터 대신 계단을 오르는 습관 ,

일주일에 적어도 세 번은 차분하게 홈케어를 하는 습관 ,

1일 1팩을 하는 습관 ,

탄수화물은 적게 먹는 습관 ,

이를 닦으면서 스쿼트를 하는 습관 ,


 작고 작은 습관들 ,

그러나 꾸준한 습관이 모이고 모여 자기관리가 되고

남보다 좀 더 보기 좋은 바디로 ,

좀 더 깨끗한 피부로 살아갈 수 있게 되는 거죠 .


 

여기에 하나 더  !!


 점심 후 그리고 저녁 후 한 포 씩 칼로리 커터를 챙겨 먹는 습관 .

하루 2알 붓기제거알약을 챙겨 먹는 습관 .


 







건강하고 꾸준한 여러 습관들과 함께

분명하고 효과적인 결과를 만들어줄거라 확신합니다 .

(어디에나 들고다니셔요 , 너무 예쁘기도 하죠)

섭취가 간편하고 , 휴대가 편한 점은

아주 분명한 장점이거든요 .


 한 달 이상을 먹어보면 ,

몸이 가벼워지는 것과 함께

덜 피곤하고 아침에 가뿐하게 생기가 있고 ,

 이런 점들까지 분명하게 느끼실거에요 !










아래에서 시크릿핏 (붓기알약) 리뉴얼 런칭 구성과 함께
제로컷 (칼로리커터) 구성도 확인하셔요 !
전구매구객 사은품에금액대별 사은품까지이번에도 풍성하게 준비했답니다


 








제로컷이 업그레이드 되었답니다 !


'제로컷 알파'


-. 주원료 카테킨 400mg 동일합니다 (카테킨 용량 낮은 제품들 정말 많아요 비교하셔요)


-. 배변을 돕는 '알로에전잎' 성분이 빠지고 기능성 성분인 '프락토올리고당' 주원료 추가


-. 그 외 부원료 비타민B, C, 엽산, 아연, 콜라겐, 효소, 아미노산까지




다 필요없고 , 이 것 저 것 세세하게 못 챙기는 날에도


그냥 제로컷만 무조건 챙기시면 되는거잖아요


우리 다른 영양제는 건너뛰는 날 있어도


제로컷만은 목숨처럼 챙기니까요


부원료 탄탄하게 들어가면 너무 좋잖아요


: )





반가우신 분 들 너무 많으시죠 으흐흐흐흐흐


제로컷 알파 출시 벌써부터 아시고


bbalgang에서 진행 안 하는거냐고 ,


제로컷 없이 못 산다고 ,


저 연락 진짜 많이 받았거든요


제로컷은 지인들까지 난리 , 매 번 지인들 구매도 너무 많은 아이템 !


사실 다이어트 보조제 ,


이렇게 꾸준하게 오래 사랑받는 제품


제로컷 외에 단 하나라도 있나요


다 휙 유행했다가 2, 3 년이면 사라지고 마는 것 .







작년 가을 제로컷 단종 소식을 들은 이후 ,
사실 새로운 보조제를 꼭 찾아야겠다 결심했거든요
5년이면 너무 길게 먹었다 생각이 들기도 했구요
갑작스럽게 유명세를 타는 신제품들 빠짐없이 테스트하면서도
늘 제로컷으로 다시 돌아가곤 했지만
이번에는 반드시 더 좋은 제품을 찾아보겠다 다짐했습니다
5년 간 이렇게 열심히 챙겨먹은 제품은 유일했으니 ,
저에게는 가장 중요한 일이었거든요


+
단종소식을 듣자마자부터
사실 꽤 여러가지 제품을 테스트하고
브랜드와 미팅 진행도 열심히 했고 ,
다이어트 관련한 새로운 원료들도 끊임없이 찾았죠
SNS 상에 요즘 핫 한 온라인으로 처방하고 받는 한약까지
참 여러가지 많이 주의깊게 알아보고
안전하고 꽤 괜찮다는 생각이 들면 몇 주 먹어보고   
생각해보니 그렇게 새로운 제품들을 테스트해보는 동안
체중이 조금씩 늘었더라구요
내가 !!! 내장비만 걱정을 하는 날이 올 줄이야 ,
콜레스테롤 지수 걱정도 하고 ,
아랫배 왜 이렇게 볼록해지지 점점 ??!!
(정말 배는 살이 안 찌는 체질이라 생각했었거든요)
나이가 들어서 그런가보다 했고
갈수록 체중을 유지하기가 힘든거구나 좌절하고
지난 겨울과 올 해 봄 , 스트레스 정말 많이 받았었거든요
(저를 찬찬히 오래 봐오신 분 들 아마 아실거에요)





 +
이 것 저 것 다 살펴봐도 결론은 제로컷이구나 ,
현존하는 가장 안전하고 효과좋은 다이어트 원료는 여전히 '카테킨' 이고
카테킨이 최고 함량으로 담긴 건 제로컷이고
카테킨 외 부원료의 배합도 역시 제로컷이 최고 .
이렇게 결론내리고 제로컷 알파 출시의 반가운 소식에
다시 제로컷 알파를 먹은지 딱 3주 쯤 되었을까
아니 그렇게 고민하고 난 이제 진짜 40대구나
예전같은 여리여리한 몸은 아닌거구나
탄탄하고 건강한 느낌으로 가야하는거구나 싶었는데
어느 날 체중계 올라갔는데 2kg이 싹 빠진 것 .

뭐지 ???!!!!!!
체중계 고장난 줄 알고
박땅콩씨도 올라가보라 하고
신랑도 올라가보라 하고
와 , 이거 뭐지
배와 옆구리 군살에는 역시 확실한 효과가 있더라구요
몇 개월을 안 먹다가 먹어보니
역시 그 오랜세월 내 몸을 유지하게 해 준 건
제로컷의 영향이 절대적이었구나

+
전 다시 제로컷으로 존버하려고 합니다
아직까지는 제로컷이에요
배변을 돕는 '알로에전잎' 성분이
제로컷 알파에서는 '프락토올리고당'으로 바뀌었답니다
이 역시 식약처에서 안전성과 기능성 인증받은 성분으로
카테킨과 함께 '주원료'로 포함됩니다

+
저와 같이 제로컷 오랜 기간 드신 분 들
안전성과 기능성 부분은 안심하시고
보조제는 제로컷 알파로 매일매일 드셔도 될 거에요 !

내 몸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고
몸 관리는 나의 가장 큰 에너지이자 재산이라 생각합니다
제가 늘 새로운 원료와 제품들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니
제로컷 알파보다 더 좋은 보조제가 있다면
꼭 소개할께요

아직까지는 제로컷이네요

: )








+


5년을 넘게 제로컷 진행하는 중이지만


지금이 1년 중 가장 주문이 폭주하는 때 죠 ^ ^


관리 욕구가 뿜뿜하는 때 인 만큼 ,


제로컷 알파 줄시 기념 파격적인 프로모션이랍니다 !


1+1, 2+2, 3+3 너무 좋죠 ?


또 부동의 매출 1등 제로컷 아닙니까 , 이 정도 프로모션은 해야죠




+


점심과 저녁 후 , 제로컷 + 붓기알약


그리고 잠들기 전 슬림나잇 , 루틴 기억하시죠 ?


굶으면서 무리해서 빼는 다이어트 말고 ,


효과적이고 안전한 보조제와 함께 봄 준비해봅시다 !




저의 지인들 중 요 제품 안 먹고 있는 분들이 없을 정도  ^ ^


허리와 등 허벅지 .. 안 보이던 군살들이 드러나는 시즌이죠 .


우리 믿을만한 제품으로 습관처럼 관리해주자구요 .


이번에 더 확실하게 느꼈지만 ,


배와 허리 부분의 군살에는 확실하게 차이가 있더라구요


배와 허리 사이즈 감소는 ,


사실 1,2 달 만 먹어봐도 확연하게 느낄 수 있죠 .








파격적인 옵션구성에 ,
슬림나잇을 증정품으로 드리는 건 처음이죠
반가우신 분 들 너무 많으실 듯 합니다 !






요 몇 주간 늘 목숨처럼 챙기던 제로컷 알파 ,
(다시 만나서 너무 반가워 , 역시 믿을 건 너 뿐이다)
요번 제로컷 알파는 부원료가 더 탄탄하게 추가되면서 3알이 되었어요
근데 하나의 크기가 조금 작아져서 먹기 편해요 ^ ^
예전과 똑같이 하루 두 포 입니다 !









엠뉴의 이너뷰티 제품 들 중특히 '시크릿드링크' 제품군은 신상이 출시될 때 마다 인기가 많죠또 이런 건 한 가지 오래 먹는 건 질리니까신상 소식에 늘 반갑기도 하구요

: )
레몬밤, 하이버닝, 모두 만족스럽게 드셨던 분 이라면

올해 여름은 칸달로프멜론 어떠셔요 ?!


맹물 , 생수는 사실 많이 안 먹게 되잖아요하지만 다이어트 바디관리의 핵심이자 시작은 물의 섭취를 늘리는 것 !음료의 섭취가 특히 많아지는 여름 시즌에 ,이런 제품 하나 알고 있는 것 만으로날씬해지는 느낌 아닙니까
쉽고 간단하게 얼음물이든 탄산수에 휙 타서 먹으면 끝 !






습관처럼 마시는 여름 음료들 싹 빼고 ,파우치에 한 두 개 넣고 다니면서그 때 그 때 타서 마셔주셔요
전 텀블러 하루도 빠짐없이 들고 다니면서셀세어스, 그린컷, 레몸밤 등등 타서 늘 휴대하며 마시는데요즘은 '시크릿 멜로우 드링크'
멜론 맛 평소 좋아하셨던 분 이라면 특히 추천 !
요즘 체중 감량 중이라단 맛 나는 모든 것을 (과일까지) 끊었더니전 요 멜론 드링크가 생명수 같더라구요 크크크탄산수에 타 먹으면 특히 맛있어요멜론보다는 물론 덜 달지만 마시자마자 쫘악 기운 뻗치는 느낌
: )

+
물 바꿔주는 것,요런 것이 바로 날씬해지는 습관이죠








새로 오신 고객분들이 요즘 너무 많으신데 ,


그래서 아마도 공구 기한을 모두 채우지 못하고


빠르게 마감될 수도 있다는 점 , 미리 알람드려요 .


이번에 정말 여름맞이 EVENT 너무 알찬 옵션이죠 . (뿌듯합니다)


이미 가격 줄줄 외고 계실 만큼 마니아들이 많은 제품이지만 ,


기존의 공구 가격과 꼭 비교해보시길요.


맘에 쏙 드시길 바래봅니다 .






+



다들 카톡후기 착착 모아 두었다가 한꺼번에 쥬르륵 잘 올리고 그러시던데 ,


전 아무래도 소질이 없나봐요 ^ ^;;


카톡으로 피드백 주시는 오랜 고객분들과 ' 거봐요, 그쵸? 제가 뭐랬어요 ! '


수다 떨다가 다음 차수 공구 때 되면 그 피드백은 영영 못 찾구요 .


그래도 2차 소식 올라간 거 보시고, 요 며칠 연락주신 지인들과 고객분들 덕에 요렇게


피드백을 첨부해봅니다 , 정말 감사드려요 . ^ ^




++


 


대부분이 10년 가까이 머물러주신 오랜 고객분들이라 우린 신뢰 빼면 큰일나는 사이인데 ,


공구 제품은 (먹는 제품은 더 그렇죠)


더더욱 왠만큼 드라마틱하게 다른 것들보다 좋지 않으면


진행할 생각도 하지 않습니다 .


다른 사이트들과 우린 참 다르거든요 .


다들 눈 높고 , 까다롭고 , 시간없고 , 남 일이고 SNS고 관심없고 ,


바쁘고 , 비슷한 분 들만 모이셔서 ,


경품을 걸어도 후기도 안 쓰다가 늘 조용히 믿고 구매만 해주시는 분 들인데 ,


이랗게 시간내서 피드백을 주실때는 제가 진짜 뿌듯할 수 밖에 없죠 .


(저도 구매자일 때가 많지만 아무리 좋아도 후기 진짜 안 쓰거든요 ^ ^;;)


 


칼로리커터와 붓기제거 알약은 가장 역대급으로 피드백을 많이 받았던 제품이에요 .


우리 진짜 오랜만에 카톡으로 얘기 너무 많이 나눴었죠 . ^ ^


한 달 치를 구매하셨던 분 들이 가장 애 타 하셨고 ,


세 달 치 구매하신 분들은 근래들어 매일같이 언제 또 오픈이냐고 문의를 해 주셨죠 .


뷰티 제품들에 누구보다 관심 많아 좋다는 건 다 써보고 먹어봐서 ,


참 칭찬에 인색한 나의 지인들도 엄지 들었던 제품 .


전 여기 캘리포냐에 6주째 머무르면서


정말 이거 없으면 큰일 나겠구나 매일 생각하고 있답니다 .




***


다이어트 약이 아닙니다 .


하지만 건강하고 꾸준한 습관으로 내가 먹는 것 보다 지방의 흡수를 줄여


덜 찌고 덜 부을 수 있는 , 분명하게 효과적인 보조제랍니다 .


식단과 운동 , 조금의 노력을 더한다면 효과는 무궁무진할거에요 .


보조제 없이 관리 어떻게 하나요 , 요즘은 선택이 아니고 필수죠 .

 


: )



 



 


 



 



 



 


 



 


 




 


 



 


이번 공구는 너무 많이들 기다려주시고 문의도 해주셔서 ,

오픈 전 날인 오늘 ,

하루종일 맘이 두근두근 긴장이 되고 떨리고 그랬답니다 .


늘 조용히 잘 드러나지 않는 ,

항상 그냥 조용하게 믿고 구매해주시는 우리 bbalgang 의 고객분들이신데 ,

요번에는 너무 많이 문의들을 해 주시더라구요 ,

오픈도 전에 반응이 후끈 .


(좀 놀랐다지요 ^ ^;)


 




 



가장 많이 해주신 이야기가 그동안 관심은 많았지만 보기만 했었다고 ,

하지만 bbalgang 에서 오픈하면 믿고 사 볼 수 있을거 같다는 이야기 .

레디안분들의 이런 이야기들에 제가 어깨가 무겁습니다 .


 사실 bbalgang 의 공구 제품들 늘 뜨거운 반응이었고 ,

너무 다행스럽게도 지금까지 성공적이지 않았던 경우가 없었기 때문에 ,

굳이 다이어트 보조제까지 진행해야 할까 고민도 여러 번 했었거든요 .


 근데 그 고민은 내 스스로 지금껏 정말 여러가지의 보조제를 접해보면서

'진짜 이거 효과 너무 괜찮네 !' 싶었던 제품이 없었기 때문이라 결론내렸지요 .


bbalgang의 스텝들과 지인들 , 60대인 우리 엄마와 엄마의 친구분들 ,

운동 정말 열심히 하지만 어마어마한 대식가인 내 신랑까지 ,

테스트를 하면 할 수록 다들 '이거 최고야, 얼른 오픈해 줘. 나부터 사자' 해 주었고 .


 먹어본 이들이면 모두 욕심내며 최대한 많이 좀 사고 싶다고들 하니

점점 진행해볼까 싶더더라구요 .



' 그치? 진짜 좋지? 나만 그런거 아니지 ?? '


 

세상 보수적인 우리 엄마는 그런건 판매하지마 내내 반대하시더니만 ,

일주일 드셔보시더니 근 20여년간 이렇게 시원하게 화장실을 가고 몸이 가벼운 적이 없었다며 ,

엄마는 붓기도 늘 많고 만성 변비시거든요 (이런거 이렇게 커밍아웃하나요 ^ ^;;)

얼른 더 보내라고 , 최대한 많이 보내라고 전화오셨다지요 .

엄마 친구분들것까지 선주문이 잔뜩 ^ ^;;;


엄마가 괜찮다고 하면 또 진짜 괜찮구나 싶고 그렇구요 흐흣 .


 




 



 칼로리커터나 , 붓기 / 부종을 없애는 제품들 .

마시는 차부터 가루분말 , 알약 등등

시중에 정말 여러가지 형태로 많은 제품들이 있잖아요 .


 특히나 유명한 셀러가 판매해서

덩덜아 제품까지 유명해진 것 들도 있구요 .


 늘 자기관리를 해야 하는 일을 하고 있다보니

이런 유명한 제품들 다 한 번씩 사봤죠 .


 (나이가 들 수록 명품 가방 욕심은 사라지고 피부 욕심, 건강 보조제 욕심이 커져요 흐흣)


 다들 아시겠지만 저 이과생이잖아요 .

데이터와 증거가 없으면 믿지 않습니다 . ^ ^

뚜렷한 결과물 없이, 말발로 포장되어 보이는 건 애초에 거르고 ,

또 이 일을 10년을 넘게 하다보니 감이 있거든요 ,

그냥 저냥 저건 홍보발이구나 싶은건 패스 .

'저건 좀 괜찮아보이는데?' 하고 사서 직접 먹어보면

잘 모르겠는 제품이 대부분 .


 


다이어트 약이나 한약 , 주변에 먹는 친구들 정말 많이 봤거든요 .

손 떨리고 , 가슴 두근거리고 , 밤에 잠 잘 안오고 ,

몇 키로씩 빠진다고 해도

약을 끊고 나면 다시 돌아가는 체중 .


 이런 제품은 절대 반대입니다 ,

세상 내 몸을 아끼는 성격인지라 (^ ^;;) 너무 무섭기도 하구요 .


 운동과 바른 습관을 지니며 자기 관리를 하면서 ,

내가 먹은 것 보다는 조금 덜 찌게 하고 ,

내가 뛰고 움직인 것 보다는 조금 더 빠지게 하는 ,

부스터 효과를 줄 수 있는 '보조제' 면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.

하지만 '보조제'도 먹으나 마나 효과를 전혀 모르겠다면 ,

그건 안되죠 .


  


++



한 5년 전 쯤 , 신랑의 절친이었던 (그래서 나랑도 친했던)

오빠의 여자친구가 일본에서 꽤 유명한 모델이었는데 ,

나보다 나이도 어린데 끼니마다 알약을 한 움큼 씩 챙겨먹길래 대체 뭐냐고 그랬더니 ,

칼로리커터, 부종알약, 비타민 및 각종 영양제들 .

그 때는 그런게 참 생소했는데 ,

이제 우리나라 여자들도 칼로리커터 하나씩은 ,


 좋다는 영양제 하나씩 ,

붓기 없애는 약이나 차 쯤은 하나씩 ,

다들 챙겨먹고 관리하는 것이 트렌드 아닌 트렌드 .


 그 때 그 아이 정말 군살 하나 없이 바비인형 같았는데 ,

쉴 새 없이 부지런히 관리하는 걸 보며 대단하다 느끼기도 했었어요 . 


  ' 난 많이 먹어도 잘 안 찌는 체질이야 '

이 말 하던 시절이 나도 있었는데 ,


 언제부터인가 신나게 먹고 , 퉁퉁 붓고 찌고 나면

다시 덜 먹고 운동 빡빡하고 되돌리느라 용쓰고 무한반복 ,

조금이라도 소홀히 하며 1-2주를 지냈다가는 무너지는 건 순간이 되었죠 .

하루 이틀 적게 먹고 운동만 해도 금세 돌아오고 유지가 되던 시절도 지나 ,

'보조제'의 도움이 필요하다 싶은 때임을 느끼기도 했구요 . 


 이것 저것 시도해보다가 결국 하나에 정착해서

2년을 가까이 먹었던 칼로리커터가 있었거든요 .

많이들 알고 계시겠지만 , 독일 수입 제품인 '포모라인'


수 많은 칼로리커터 중 ,

가장 부작용이 없는 안전한 제품으로 유명한 제품이었고 ,

지금은 그런 제품들이 국내에도 많이 나왔지만 생소할 때이기도 했죠 .


 사실 평소에 이렇다 할 효과는 느낄 수 없어요 . ^ ^;


 근데 계속 먹다가 끊으면 갑자기 1-2키로 찌는 느낌으로

아 , 그래도 효과가 있구나 확인하면서

과식하는 날에도 약간이 맘의 위안을 느끼며 꾸준히 먹었던 제품입니다 .


 그러나 점심과 저녁 때 , 4알씩이나 먹어야 하고


 물을 정말 많이 먹지 않으면

변비에 시달린다는 점이 불편했죠 . (먹어본 분들은 아시죠 ?)


 가르시니아 함유된 여러 제품들 ,

또 붓기에 세상 좋다고 유명한 차 들 ,

전 참 그냥 저냥 효과가 없더라구요 . 

먹다 만 채로 집에 산더미처럼 , 박스채로 있는 제품들도 참 여럿 .


 

'보조제' 에 큰 기대를 할 게 뭐 있겠어 .

그저 내가 먹은 것 보다는 덜 찌게만 ,

내가 뛴 것 보다는 조금 더 큰 효과를 ,

그렇게 조금의 도움을 얹어주면 되는거지 . 


 라고 생각했던 것이 지금의 이 제품을 만나기 전까지의 저의 생각 .


 




여전히 다이어트약이나 한약 등의 식욕을 뚝 떨어뜨리고 ,

살을 단번에 쭉쭉 빼주는 무언가를 섭취할 생각은 없습니다 ,

앞으로도 없을거구요 .


 먹고 싶은 거 다 실컷 먹고 ,

하나도 움직이지 않는데 살을 마구 빼주는 약이 건강할 리가 없으니까요 .


 건강하고 부작용없이 ,

바른 습관과 운동을 병행한 옳은 자기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'보조제'

그러나 분명한 효과를 갖는 안전한 '보조제'면 충분합니다 .


 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모두가 관심을 갖는 분야고 ,

그래서 더욱 신중할 수 밖에 없었구요 .

오랜 시간 신중에 신중을 더했고 ,

자신있는 제품입니다 .


 

: )


 




 

 


의심 많은 성격이라 (특히나 내 몸을 세상 아끼는지라)

사실 이 제품도 처음 샘플로 지퍼 백에 받았을 때는

손도 안 댔던 저입니다 ^ ^;;


 

상세 설명글과 성분 , 심의 통과된 자료들을 모두 확인하고 먹기 시작했고 ,

생각보다 너무 괜찮다고 느껴

bbalgang 의 스텝들 , 주변 지인들에게

테스트를 부탁하기 시작했었지요 .


 그리고 2개월 정도 먹던 중 ,

패키지 구성까지 완벽하게 된 완제품을 기다리면서

또 몇 달을 쉬었는데 (그 때도 다른 칼로리커터는 먹고 있었지요)

여름 시즌에는 특히나 더 그렇죠 ,

조금 조금씩 붓기가 늘고 군살이 붙으면서

급기야는 매일매일 운동을 전에 없이 빡세게 하는데도

그 1-2키로가 빠지지 않아 미치겠던 즈음 .

칼로리커터와 붓기제거알약 완제품이 나왔다는 연락을 받았죠 .

기쁘게 받아 먹으면서 2주간의 휴가도 가게 되었구요 .


 인스타 피드에도 올렸던 내용이지만 ,

여행을 하면 특히나 배변활동도 전과는 달리 활발하지 않고 ,

과식과 야식이 평소와는 다르게 늘기 마련이며 ,

운동도 없고 , 환경도 달라져 붓기는 더 심해지고 ,

여행 후기로 갈 수록 걷잡을 수 없어지죠 .


 여행 후에는 여행 중에 찐 살을 빼느라 항상 고생이었구요 .

여행 중에 신상의 촬영을 늘 진행하게 되는데 ,

초반에 늘 몰아서 찍고

후반에는 바디라인이 너무 달라져 촬영을 하지 않습니다 .

저처럼 사진을 매일 찍어 나를 보는 사람이라면 ,

이런 부분을 더 예민하게 느낄 수 밖에 없거든요 .


 








 



 


노란 컬러 비키니는 여행의 둘째 날 ,

연보라 컬러의 비키니는 여행 마지막 날 사진이에요 .


 2주에 가까운 기간의 나름 긴 휴가였는데 ,

여행 후반부로 갈 수록 오히려 붓기가 빠지고 몸이 가벼운 느낌이었어요 .


맛있는 음식 천지인 방콕에서

세 끼 늘 알차게 먹고 야식까지 먹으면서

늘 하던 운동도 안 했는데도 ,


 여행 마지막까지 가볍고 붓기 없이 몸이 유지되면서

정말 신세계를 만난 기분 .


 여행이 끝날 때 쯤 본사로 전화를 했죠,

저 이거 진행하겠다고 .


 스텝들과 지인들 ,

그 동안의 주변 많은 사람들의 피드백과 함께 ,

여행 중의 테스트까지 .


 이 정도면 자신있다 싶었구요 ,

입이 근질근질 빨리 소개하고 싶어졌지요 .  


 항상 찌고 다시 빼고 ,

많이 먹고 다시 빡세게 되돌리고 ,

이거 안 해도 된다는 점 너무 신나는 일이잖아요 .


 죽어라 안 빠지던 2키로도 빠지고 ,

세상 몸이 무겁고 쳐지던 아침에서 발딱 일어나 화장실가고

가볍고 상쾌하게 시작하는 기분 ,


 스컷이나 슬랙스마다 휘휘 남아도는 기분 .

(요거 한 2년 전쯤 마지막으로 느꼈거든요 ㅎ)


 정말 좋네요 .  


 : )


 


 









 

 


정말 , 이렇게 매 끼니 열심히일 일인가요 ^ ^;;

방콕에서 1일 1kg 득템하지 않는게 이상할 만큼 여긴 너무나 먹방도시 .



 


 








 


 사실 저는 아시다시피

평소에도 비교적 열심히 관리하는 편이고 , (그래야만 하고)

평균보다는 마른 몸입니다 .


 백 날 내가 쪘다고 말해도 지인들은 코 웃음 치지만 ,

그만큼 1kg, 2kg 빼는 것은 남들보다 훨씬 더 쉽지 않습니다 .

66사이즈인 저희 스텝분 하나는

(배와 허리에 사이 집중된 중앙집중형 바디)

평소와 다른 것 없이 이 두 가지 알약만 먹고

한 달만에 5kg 가 빠지는 쾌거를 얻기도 했죠 .


 저는 평소에 많이 먹지 않는 편이지만 ,

야식이 잦고 , 특히나 밤에 일하면서 과자나 군것질거리를 많이 먹어서 ,

(건강 생각하려고 하지만 이 점 만은 고치기가 힘드네요 >_<)

아침에 붓기가 늘 많고 , 화장실에 늘 오래 앉아있는 편 ,

시원하게 화장실을 갔다왔다는 느낌을 별로 느낀적이 없는 ,

살이 많지 않지만 몸이 늘 무겁고 부어 있는 그런 스타일 .


 >_<


 


칼로리커터와 붓기제거알약을 먹으면서 세상 몸이 가벼워요 .

녁에 과자 두 봉을 먹었는데도

아침에 이목구비가 또렷 (이거 진짜 신세계에요)


저는 라면을 잘 먹지 않지만 ,

스텝들 말에 의하면

라면을 먹고 자도 아침에 안 붓는다고들 하더라구요 . ^ ^


 1일2똥 ... 해보셨나요 ?


저에게는 진짜 이건 믿을 수 없는 이야기인데 . 흠흠 ..

항상 몸이 가볍고 붓기가 없다는 것이

이렇게 삶의 질을 높여준다는 걸 예전에는 몰랐었죠 .




+


 

날씬한 몸을 위해서는 체지방,

그러니까 지방세포와 함께 부종관리가 필수입니다 .

우리 흔히 붓기와 살찌는 것을 다른 것으로 생각하고

'나 그냥 부은거야' 라고 하죠 . 


 살이 쪘다는 것은 ,

지방세포의 수와 사이즈의 증가를 뜻하고

부었다는 것은 세포 사이사이의 노폐물이나 독소가

림프관을 통해 원활하게 배출되지 못하여

정체되어 있는 부종을 뜻합니다 .


 배출 시스템이 원활하지 못한 사람들 ,

또 체온이 올라가 혈관의 삼투압 상승해 조직액이 빠져나와

일시적으로 체액이 정체되는 여름 시즌에는 더 잘 붓게 되고 ,

얼굴 또는 하체 등 집중된 붓기는 

그대로 지방 세포에 흡입되어 결국은 살이 되는 ,

안타깝게도 결과적으로는 같은 이야기 . 


 대부분의 여성들은 나이가 들수록 ,

배출 순환 시스템이 더뎌지게 되고 ,

생리주기에 따라 이런 일을 겪는 것도 빈번하며 ,

반복적인 붓기는 피부의 탄력을 떨어뜨린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죠 .


 체지방 관리와 함께 붓기/부종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는

두 말 할 필요가 없습니다 .


 

그래서 칼로리커터와 붓기(부종)제거알약이 셋트로 구성된 ,

이 제품이 저는 너무 신선하면서도 효과적이었구요 .

둘 중에 하나를 골라 드셔도 무방하지만 ,

제대로 된 효과를 느끼시려면

반드시 두 가지를 셋트로 먹어보시길 권합니다 .


 

물을 자주 마시는 습관 ,

티브이 보면서 스트레칭하는 습관 ,

걸을 수 있는 곳은 걸어가고 ,

엘레베이터 대신 계단을 오르는 습관 ,

일주일에 적어도 세 번은 차분하게 홈케어를 하는 습관 ,

1일 1팩을 하는 습관 ,

탄수화물은 적게 먹는 습관 ,

이를 닦으면서 스쿼트를 하는 습관 ,


 작고 작은 습관들 ,

그러나 꾸준한 습관이 모이고 모여 자기관리가 되고

남보다 좀 더 보기 좋은 바디로 ,

좀 더 깨끗한 피부로 살아갈 수 있게 되는 거죠 .


 

여기에 하나 더  !!


 점심 후 그리고 저녁 후 두 알 씩 칼로리 커터를 챙겨 먹는 습관 .

아침에 한 번 , 저녁에 한 번 , 붓기제거알약을 챙겨 먹는 습관 .


 

건강하고 꾸준한 여러 습관들과 함께

분명하고 효과적인 결과를 만들어줄거라 확신합니다 .

한 번에 먹을 양이 포장되어 있어 휴대하기 세상 간단한 점 ,

(어디에나 들고다니셔요 , 너무 예쁘기도 하죠)

섭취가 간편하고 , 휴대가 편한 점은

아주 분명한 장점이거든요 .


 

간단한 습관으로 체지방을 제거하고 ,

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주며 ,

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하는 것은 물론 ,

비타민 C와 셀렌 , 아연 , 엽산 , 판토텐산 등의 영양소까지 보충하여

항산화 작용과 면역력 개선 , 에너지 생성에 도움을 준다는 점 .


 한 달 이상을 먹어보면 ,

몸이 가벼워지는 것과 함께

덜 피곤하고 아침에 가뿐하게 생기가 있고 ,


(일일히 다 설명하자면 너무 약장수 같아서 그만할께요 , 직접 느끼셔요 ^ ^)


 이런 점들까지 분명하게 느끼실거에요 !


 


++


그럼 자세한 성분과 함께

'식품의약품안전처'에서 검수받은 상세 내용들 ,    

건강 기능 식품으로 인증받는 제품의 자세한 효능들은

본사에서 제공한 자료속에서 꼼꼼하게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.


 어짜피 제가 설명해봤자 아래 내용들에 반복이 될 테고 ,

본사의 자료가 훨씬 쏙쏙 알아보시기 쉬울거에요 .

 


: )


 


 


마지막으로 궁금해하실 구성 ,

오픈 문의가 정말 너무너무 많았고 갑자기 시일을 앞당기느라

수량이 모자를지도 모르겠어요 >_<


 예상보다도 훨씬 오픈 전 반응이 뜨거워서 ,

3일 진행을 예상하고 있지만 ,

공구 기간을 다 못채우고 마감할 수도 있을듯합니다 .


 부담없이 하반기 내내 쭈욱 관리해보시길 바래요 .

저 판매하는 것이 직업인 사람이라 뭐든 잘 쟁이지 않거든요 .

요건 욕심나더라구요 , 진짜요 .

주변에 먹어본 지인들 , 

모두 '최대한 많이' 쟁이려고 욕심내고들 있지요 . ^ ^;;;


 먹어보시면 압니다 .


 


++

 

간단하고 명쾌하게 끝내고 싶었지만 ,

또 말이 세상 길어졌네요 .


 '날씬하게 건강한 몸으로 사는 것'은

모두가 다 한 마음으로 관심갖는 분야이고 , 


 아침에 가볍고 상쾌하게 눈을 뜨고

에너제틱한 일상을 원하지 않는 사람은 없죠 .


 난 먹고 싶은 거 모두 다 매일을 자기 전까지 먹고 ,

운동은 숨쉬기 운동밖에 안 하면서

약 하나로 날씬해지기를 원한다면 그건 옳지 않습니다 .


 그러나 내가 쌓아가는 건강한 습관들과 노력에 부스터 역할을 하고

효과적인 도움을 줄 '보조제'는 꼭 필요한 존재죠 .


 어렵게만 느껴졌던 다이어트, 

늘 제자리 걸음인 다이어트에 분명히 힘을 실어 줄 거에요 .


 

관리는 습관입니다 .

바르고 건강한 습관들을 쌓고 쌓아

날씬하고 , 건강하고 , 에너제틱한 일상이 되기를 .

나와 레디안 모두 다이어터든 유지어터든

화이팅입니다 .


 

: )


   














 


주문 순차적으로 (주문서 순 아닌 입금순입니다) ,


바로바로 배송 빠르게 출발합니다 !


여러 레디안 분들이 강력하게 원하신대로 오픈 서두르느라


수량이 예상만큼 넉넉하지 못하답니다 .




문의 주셨던 많은 레디안분들 ,


(칼로리커터와 붓기알약은 , 해외에서 구입해주시는 분 들도 정말 많죠 ^ ^)


이번 가격이벤트 때 처음으로 먹어보리라 기다리셨던 분 들 ,


그리고 너무 애정하는 제품이니 이 기회에 쟁여야지 생각하셨던 분 들 .


이번 구성이 아주 기분 좋은 이벤트가 되길 바래봅니다 !


바디 관리 파이팅있게 시작해보시길 바래요 .



: )


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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