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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씬해지는습관, '칼로리커터&붓기제거알약'
('붓기알약' 3+1행사!! + 금액대별사은품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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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휴 전 꼭 받으셔야 한다고


급하신 분들이 많더라구요 ^ ^;;


긴긴 연휴에 보조제들 없으면 매우 불안하니까 ,


연휴 기간 전에 똑 떨어질 예정이라 손 떨리시는 분 들 ,


지금 오셔요 !


안전하게 연휴전에 배송 보내드릴께욥 !



연휴 전 물량 폭주중이라 서두르셔야 한답니다 ,


(추석특집이라 역대급 구성에 역대급 사은품인 점은 아시죠 ? ^ ^)


연휴 전 반짝 오픈은 , 화요일 낮 1시 마감입니다 !!!





+


날씬해지는 습관 , 대망의 새로운 아이템


'하이버닝'과 함께 제로컷과 붓기알약은


완전하게 짝꿍이니 1년에 한 번 '추석특집' 놓치지마셔요 !



: )





명실공히 bbalgang_beauty 매출 1위의 제품이죠 .


저의 지인들 중 요 제품 안 먹고 있는 분들이 없을 정도  ^ ^


운동양은 줄어들면서 , 허리와 등 허벅지 .. 안 보이는 군살들이 쌓이는 시즌이죠 .


우리 믿을만한 제품으로 습관처럼 관리해주자구요 .


1년 반을 꾸준히 먹어보니 ,


정말 확실하게 , 배와 허리 부분의 군살은 줄어들더라구요 .


배와 허리 사이즈 감소는 ,


사실 1,2 달 만 먹어봐도 확연하게 느낄 수 있죠 .













+


 

지금껏 한번도 흔들리지 않았던 공구 가격에서


처음으로 기존 공구가 대비 최대 30% 추가 할인이 되었었는데요 ,


그 최고할인율을 거의 그대로 유지하면서 ,


신상 이너뷰티 제품들을 선물로 쏙쏙 !!


이번에 함께 진행하는 하이버닝을 더 드리는 것으로


제가 추가 증정품을 싹 바꿨지요 ^ ^


가장 많이 구매하셨던 칼로리커터 5박스 옵션이 기존 공구가가 33만원이었는데 ,


이번 행사가격 265000원 ! (역대최저가 확인 꼭 해주시구요 ^ ^)




++


 

버닝부스터 하이버닝과 프로틴까지 !


자 , 드디어 여름 시즌이잖아요 .


자기관리 , 다이어트는 모두의 가장 중요한 계획중 하나죠 . 


다른 제품 싹 빼고 ,


하이버닝과 프로틴으로 선물을 몽땅 채워넣었지요 .


요 두 가지는 쌓아두면 너무 부자가 된 듯 뿌듯한 아이템이거든요 .


하이버닝은 제로컷 공구 때 선물로 받아보시고


후기가 어마어마했었죠 .


운동하시는 분 들 프로틴 , 아침이나 점심 대용으로


한 포 우유나 물에 타서 꼭 마시기 !


(요거 맛있어요 , 역한 프로틴들이랑 너무 달라)











요 2-3주간 오픈 문의, 가격 문의 진짜 어마어마했거든요,


만나는 지인들도 빨리 오픈해달라며,


특히나 붓기알약 (요것만 구매하시는 분들도 너무 많은데요) !


최초로 붓기 알약 3+1 역대급 할인 행사래서 딱 기다리고 있다고 ^ ^


사실 이런 추가할인 없이도 너무 판매량이 높은 제품이지만 ,


자기관리에 다들 열 올리는 시기인데 ,


그동안 아까워서 나만 먹었던 제품


신랑도 동생도 엄마도 언니도 나눠 줄 수 있는 기회니까요 . ^ ^


제 지인들 실제로 아까워서 나만 먹고 신랑은 안 주는 경우 많더라구요 ㅎ




**


기존 공구가격에서 모든 옵션 추가할인이 들어갑니다 .


가장 많이들 구매하시는 3+2 구성 칼로리커터는


기존공구가 330,000 --> 265,000 (65,000원 추가할인 !!)


붓기제거 알약은 최초로 3박스에 1박스 더 증정 !


한박스(한달분) 에 무려 28,000원 !!



난 이제 이거 없음 못 살아 , 하시는 저와 같은 많은 분들에게


정말 좋은 소식이길 바래요 .



: )











 

**



제로컷과 붓기알약이 1박스씩 가는


'한달집중관리패키지' 는 처음 드셔보시는 분들을 위한 패키지 ,


지난 공구 때 빠르게 품절되었던 옵션이죠 .


기존공구가 179,000 --> 98,000 (81,000원 추가할인 !!)


 

꿀이죠 꿀 .


심지어 처음으로 선물을 '하이버닝'으로 드린다는 것 !!


: )




새로 오신 고객분들이 요즘 너무 많으신데 ,


그래서 아마도 공구 기한을 모두 채우지 못하고


빠르게 마감될 수도 있다는 점 , 미리 알람드려요 .


이번에 정말 여름맞이 EVENT 너무 알찬 옵션이죠 . (뿌듯합니다)


이미 가격 줄줄 외고 계실 만큼 마니아들이 많은 제품이지만 ,


기존의 공구 가격과 꼭 비교해보시길요.


맘에 쏙 드시길 바래봅니다 .





 





+



다들 카톡후기 착착 모아 두었다가 한꺼번에 쥬르륵 잘 올리고 그러시던데 ,


전 아무래도 소질이 없나봐요 ^ ^;;


카톡으로 피드백 주시는 오랜 고객분들과 ' 거봐요, 그쵸? 제가 뭐랬어요 ! '


수다 떨다가 다음 차수 공구 때 되면 그 피드백은 영영 못 찾구요 .


그래도 2차 소식 올라간 거 보시고, 요 며칠 연락주신 지인들과 고객분들 덕에 요렇게


피드백을 첨부해봅니다 , 정말 감사드려요 . ^ ^




++


 


대부분이 10년 가까이 머물러주신 오랜 고객분들이라 우린 신뢰 빼면 큰일나는 사이인데 ,


공구 제품은 (먹는 제품은 더 그렇죠)


더더욱 왠만큼 드라마틱하게 다른 것들보다 좋지 않으면


진행할 생각도 하지 않습니다 .


다른 사이트들과 우린 참 다르거든요 .


다들 눈 높고 , 까다롭고 , 시간없고 , 남 일이고 SNS고 관심없고 ,


바쁘고 , 비슷한 분 들만 모이셔서 ,


경품을 걸어도 후기도 안 쓰다가 늘 조용히 믿고 구매만 해주시는 분 들인데 ,


이랗게 시간내서 피드백을 주실때는 제가 진짜 뿌듯할 수 밖에 없죠 .


(저도 구매자일 때가 많지만 아무리 좋아도 후기 진짜 안 쓰거든요 ^ ^;;)


 


칼로리커터와 붓기제거 알약은 가장 역대급으로 피드백을 많이 받았던 제품이에요 .


우리 진짜 오랜만에 카톡으로 얘기 너무 많이 나눴었죠 . ^ ^


한 달 치를 구매하셨던 분 들이 가장 애 타 하셨고 ,


세 달 치 구매하신 분들은 근래들어 매일같이 언제 또 오픈이냐고 문의를 해 주셨죠 .


뷰티 제품들에 누구보다 관심 많아 좋다는 건 다 써보고 먹어봐서 ,


참 칭찬에 인색한 나의 지인들도 엄지 들었던 제품 .


전 여기 캘리포냐에 6주째 머무르면서


정말 이거 없으면 큰일 나겠구나 매일 생각하고 있답니다 .




***


다이어트 약이 아닙니다 .


하지만 건강하고 꾸준한 습관으로 내가 먹는 것 보다 지방의 흡수를 줄여


덜 찌고 덜 부을 수 있는 , 분명하게 효과적인 보조제랍니다 .


식단과 운동 , 조금의 노력을 더한다면 효과는 무궁무진할거에요 .


보조제 없이 관리 어떻게 하나요 , 요즘은 선택이 아니고 필수죠 .

 


: )



 



 


 



 



 



 


 



 


 




 


 



 


이번 공구는 너무 많이들 기다려주시고 문의도 해주셔서 ,


오픈 전 날인 오늘 ,


하루종일 맘이 두근두근 긴장이 되고 떨리고 그랬답니다 .


늘 조용히 잘 드러나지 않는 ,


항상 그냥 조용하게 믿고 구매해주시는 우리 bbalgang 의 고객분들이신데 ,


요번에는 너무 많이 문의들을 해 주시더라구요 ,


오픈도 전에 반응이 후끈 .


(좀 놀랐다지요 ^ ^;)


 


 



 



가장 많이 해주신 이야기가 그동안 관심은 많았지만 보기만 했었다고 ,


 


하지만 bbalgang 에서 오픈하면 믿고 사 볼 수 있을거 같다는 이야기 .


 


레디안분들의 이런 이야기들에 제가 어깨가 무겁습니다 .


 


사실 bbalgang 의 공구 제품들 늘 뜨거운 반응이었고 ,


 


너무 다행스럽게도 지금까지 성공적이지 않았던 경우가 없었기 때문에 ,


 


굳이 다이어트 보조제까지 진행해야 할까 고민도 여러 번 했었거든요 .


 


근데 그 고민은 내 스스로 지금껏 정말 여러가지의 보조제를 접해보면서


 


'진짜 이거 효과 너무 괜찮네 !' 싶었던 제품이 없었기 때문이라 결론내렸지요 .




bbalgang의 스텝들과 지인들 , 60대인 우리 엄마와 엄마의 친구분들 ,


 


운동 정말 열심히 하지만 어마어마한 대식가인 내 신랑까지 ,


 


테스트를 하면 할 수록 다들 '이거 최고야, 얼른 오픈해 줘. 나부터 사자' 해 주었고 .


 


먹어본 이들이면 모두 욕심내며 최대한 많이 좀 사고 싶다고들 하니 점점 진행해볼까 싶더더라구요 .




' 그치? 진짜 좋지? 나만 그런거 아니지 ?? '


 



 


 


세상 보수적인 우리 엄마는 그런건 판매하지마 내내 반대하시더니만 ,


 


일주일 드셔보시더니 근 20여년간 이렇게 시원하게 화장실을 가고 몸이 가벼운 적이 없었다며 ,


 


엄마는 붓기도 늘 많고 만성 변비시거든요 (이런거 이렇게 커밍아웃하나요 ^ ^;;)


 


얼른 더 보내라고 , 최대한 많이 보내라고 전화오셨다지요 .


 


엄마 친구분들것까지 선주문이 잔뜩 ^ ^;;;


 


엄마가 괜찮다고 하면 또 진짜 괜찮구나 싶고 그렇구요 흐흣 .


 





 



 


칼로리커터나 , 붓기 / 부종을 없애는 제품들 . 마시는 차부터 가루분말 , 알약 등등


 


시중에 정말 여러가지 형태로 많은 제품들이 있잖아요 .


 


특히나 유명한 셀러가 판매해서 덩덜아 제품까지 유명해진 것 들도 있구요 .


 


늘 자기관리를 해야 하는 일을 하고 있다보니 이런 유명한 제품들 다 한 번씩 사봤죠 .


 


(나이가 들 수록 명품 가방 욕심은 사라지고 피부 욕심, 건강 보조제 욕심이 커져요 흐흣)


 


 


다들 아시겠지만 저 이과생이잖아요 . 데이터와 증거가 없으면 믿지 않습니다 . ^ ^


 


뚜렷한 결과물 없이, 말발로 포장되어 보이는 건 애초에 거르고 ,


 


또 이 일을 10년을 넘게 하다보니 감이 있거든요 , 그냥 저냥 저건 홍보발이구나 싶은건 패스 .


 


'저건 좀 괜찮아보이는데?' 하고 사서 직접 먹어보면 잘 모르겠는 제품이 대부분 .


 


 



다이어트 약이나 한약 , 주변에 먹는 친구들 정말 많이 봤거든요 .


 


손 떨리고 , 가슴 두근거리고 , 밤에 잠 잘 안오고 , 몇 키로씩 빠진다고 해도


 


약을 끊고 나면 다시 돌아가는 체중 .


 


이런 제품은 절대 반대입니다 , 세상 내 몸을 아끼는 성격인지라 (^ ^;;) 너무 무섭기도 하구요 .


 


운동과 바른 습관을 지니며 자기 관리를 하면서 ,


 


내가 먹은 것 보다는 조금 덜 찌게 하고 , 내가 뛰고 움직인 것 보다는 조금 더 빠지게 하는 ,


 


부스터 효과를 줄 수 있는 '보조제' 면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.


 


하지만 '보조제'도 먹으나 마나 효과를 전혀 모르겠다면 , 그건 안되죠 .


 



 


++


 


 


한 5년 전 쯤 , 신랑의 절친이었던 (그래서 나랑도 친했던)



오빠의 여자친구가 일본에서 꽤 유명한 모델이었는데 ,


 


나보다 나이도 어린데 끼니마다 알약을 한 움큼 씩 챙겨먹길래 대체 뭐냐고 그랬더니 ,


 


칼로리커터, 부종알약, 비타민 및 각종 영양제들 .


 


그 때는 그런게 참 생소했는데 , 이제 우리나라 여자들도 칼로리커터 하나씩은 ,


 


좋다는 영양제 하나씩 , 붓기 없애는 약이나 차 쯤은 하나씩 , 다들 챙겨먹고 관리하는 것이 트렌드 아닌 트렌드 .


 


그 때 그 아이 정말 군살 하나 없이 바비인형 같았는데 , 쉴 새 없이 부지런히 관리하는 걸 보며 대단하다 느끼기도 했었어요 . 


 


 ' 난 많이 먹어도 잘 안 찌는 체질이야 ' 이 말 하던 시절이 나도 있었는데 ,


 


언제부터인가 신나게 먹고 , 퉁퉁 붓고 찌고 나면 다시 덜 먹고 운동 빡빡하고 되돌리느라 용쓰고 무한반복 ,


 


조금이라도 소홀히 하며 1-2주를 지냈다가는 무너지는 건 순간이 되었죠 .


 


하루 이틀 적게 먹고 운동만 해도 금세 돌아오고 유지가 되던 시절도 지나 ,


 


'보조제'의 도움이 필요하다 싶은 때임을 느끼기도 했구요 . 


 


 



이것 저것 시도해보다가 결국 하나에 정착해서 2년을 가까이 먹었던 칼로리커터가 있었거든요 .


 


많이들 알고 계시겠지만 , 독일 수입 제품인 '포모라인'


 


수 많은 칼로리커터 중 , 가장 부작용이 없는 안전한 제품으로 유명한 제품이었고 ,


 


지금은 그런 제품들이 국내에도 많이 나왔지만 생소할 때이기도 했죠 .


 


사실 평소에 이렇다 할 효과는 느낄 수 없어요 . ^ ^;


 


근데 계속 먹다가 끊으면 갑자기 1-2키로 찌는 느낌으로 아 , 그래도 효과가 있구나 확인하면서


 


과식하는 날에도 약간이 맘의 위안을 느끼며 꾸준히 먹었던 제품입니다 .


 


그러나 점심과 저녁 때 , 4알씩이나 먹어야 하고


 


물을 정말 많이 먹지 않으면 변비에 시달린다는 점이 불편했죠 . (먹어본 분들은 아시죠 ?)


 




가르시니아 함유된 여러 제품들 , 또 붓기에 세상 좋다고 유명한 차 들 ,


 


전 참 그냥 저냥 효과가 없더라구요 . 


 


먹다 만 채로 집에 산더미처럼 , 박스채로 있는 제품들도 참 여럿 .


 


 


'보조제' 에 큰 기대를 할 게 뭐 있겠어 .


 


그저 내가 먹은 것 보다는 덜 찌게만 , 내가 뛴 것 보다는 조금 더 큰 효과를 , 그렇게 조금의 도움을 얹어주면 되는거지 . 


 


라고 생각했던 것이 지금의 이 제품을 만나기 전까지의 저의 생각 .


 


 



 


여전히 다이어트약이나 한약 등의 식욕을 뚝 떨어뜨리고 ,


 


살을 단번에 쭉쭉 빼주는 무언가를 섭취할 생각은 없습니다 ,


 


앞으로도 없을거구요 .


 


먹고 싶은 거 다 실컷 먹고 , 하나도 움직이지 않는데 살을 마구 빼주는 약이 건강할 리가 없으니까요 .


 


건강하고 부작용없이 , 바른 습관과 운동을 병행한 옳은 자기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'보조제'


 


그러나 분명한 효과를 갖는 안전한 '보조제'면 충분합니다 .


 


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모두가 관심을 갖는 분야고 , 그래서 더욱 신중할 수 밖에 없었구요 .


 


오랜 시간 신중에 신중을 더했고 ,


 


자신있는 제품입니다 .


 


 


: )


 


 


 




 




 


의심많은 성격이라 (특히나 내 몸을 세상 아끼는지라)


 


사실 이 제품도 처음 샘플로 지퍼백에 받았을 때는 손도 안 댔던 저입니다 ^ ^;;


 


상세 설명글과 성분 , 심의 통과된 자료들을 모두 확인하고 먹기 시작했고 , 생각보다 너무 괜찮다고 느껴


 


bbalgang 의 스텝들 , 주변 지인들에게 테스트를 부탁하기 시작했었지요 .


 


그리고 2개월 정도 먹던 중 , 패키지 구성까지 완벽하게 된 완제품을 기다리면서


 


또 몇 달을 쉬었는데 (그 때도 다른 칼로리커터는 먹고 있었지요)


 


여름 시즌에는 특히나 더 그렇죠 , 조금 조금씩 붓기가 늘고 군살이 붙으면서


 


급기야는 매일매일 운동을 전에 없이 빡세게 하는데도 그 1-2키로가 빠지지 않아 미치겠던 즈음 .


 


칼로리커터와 붓기제거알약 완제품이 나왔다는 연락을 받았죠 .


 


기쁘게 받아 먹으면서 2주간의 휴가도 가게 되었구요 .


 


 


 


인스타 피드에도 올렸던 내용이지만 ,


 


여행을 하면 특히나 배변활동도 전과는 달리 활발하지 않고 ,


 


과식과 야식이 평소와는 다르게 늘기 마련이며 ,


 


운동도 없고 , 환경도 달라져 붓기는 더 심해지고 , 여행 후기로 갈 수록 걷잡을 수 없어지죠 .


 


여행 후에는 여행 중에 찐 살을 빼느라 항상 고생이었구요 .


 


여행 중에 신상의 촬영을 늘 진행하게 되는데 ,


 


초반에 늘 몰아서 찍고 후반에는 바디라인이 너무 달라져 촬영을 하지 않습니다 .


 


저처럼 사진을 매일 찍어 나를 보는 사람이라면 ,




이런 부분을 더 예민하게 느낄 수 밖에 없거든요 .


 




 





 



 


노란 컬러 비키니는 여행의 둘째날 ,


 


연보라 컬러의 비키니는 여행 마지막 날 사진이에요 .


 


2주에 가까운 기간의 나름 긴 휴가였는데 , 여행 후반부로 갈 수록 오히려 붓기가 빠지고 몸이 가벼운 느낌이었어요 .


 


맛있는 음식 천지인 방콕에서 세 끼 늘 알자게 먹고 야식까지 먹으면서 늘 하던 운동도 안했는데도 ,


 


여행 마지막까지 가볍고 붓기없이 몸이 유지되면서 정말 신세계를 만난 기분 .


 


여행이 끝날 때 쯤 본사로 전화를 했죠, 저 이거 진행하겠다고 .


 


스텝들과 지인들 , 그 동안의 주변 많은 사람들의 피드백과 함께 , 여행중의 테스트까지 .


 


이 정도면 자신있다 싶었구요 , 입이 근질근질 빨리 소개하고 싶어졌지요 .  


 


항상 찌고 다시 빼고 , 많이 먹고 다시 빡세게 되돌리고 , 이거 안 해도 된다는 점 너무 신나는 일이잖아요 .


 


죽어라 안 빠지던 2키로도 빠지고 ,


 


세상 몸이 무겁고 쳐지던 아침에서 발딱 일어나 화장실가고


 


가볍고 상쾌하게 시작하는 기분 ,


 


스컷이나 슬랙스마다 휘휘 남아도는 기분 . (요거 한 2년 전쯤 마지막으로 느꼈거든요 ㅎ)


 


 


정말 좋네요 .  


 


 


: )


 


 


 









 

 


정말 , 이렇게 매 끼니 열심히일 일인가요 ^ ^;;


 


방콕에서 1일 1kg 득템하지 않는게 이상할 만큼 여긴 너무나 먹방도시 .



 


 








 


 


사실 저는 아시다시피 평소에도 비교적 열심히 관리하는 편이고 , (그래야만 하고)


 


평균보다는 마른 몸입니다 .


 


백 날 내가 쪘다고 말해도 지인들은 코 웃음 치지만 ,


 


그만큼 1kg, 2kg 빼는 것은 남들보다 훨씬 더 쉽지 않습니다 .


 


66사이즈인 저희 스텝분 하나는 (배와 허리에 사이 집중된 중앙집중형 바디)


 


평소와 다른 것 없이 이 두가지 알약만 먹고 한 달만에 5kg 가 빠지는 쾌거를 얻기도 했죠 .


 


 


저는 평소에 많이 먹지 않는 편이지만 ,


 


야식이 잦고 , 특히나 밤에 일하면서 과자나 군것질거리를 많이 먹어서 ,


 


(건강 생각하려고 하지만 이 점 만은 고치기가 힘드네요 >_<)


 


아침에 붓기가 늘 많고 , 화장실에 늘 오래 앉아있는 편 ,


 


시원하게 화장실을 갔다왔다는 느낌을 별로 느낀적이 없는 ,


 


살이 많지 않지만 몸이 늘 무겁고 부어 있는 그런 스타일 .


 



>_<


 



 


칼로리커터와 붓기제거알약을 먹으면서 세상 몸이 가벼워요 .


 


저녁에 과자 두 봉을 먹었는데도 아침에 이목구비가 또렷 (이거 진짜 신세계에요)


 


저는 라면을 잘 먹지 않지만 ,


 


스텝들 말에 의하면 라면을 먹고 자도 아침에 안 붓는다고들 하더라구요 . ^ ^


 


1일2똥 ... 해보셨나요 ?


 


저에게는 진짜 이건 믿을 수 없는 이야기인데 . 흠흠 ..


 


항상 몸이 가볍고 붓기가 없다는 것이 이렇게 삶의 질을 높여준다는 걸 예전에는 몰랐었죠 .


 




 


+


 


 


날씬한 몸을 위해서는 체지방, 그러니까 지방세포와 함께 부종관리가 필수입니다 .


 


우리 흔히 붓기와 살찌는 것을 다른 것으로 생각하고 '나 그냥 부은거야' 라고 하죠 . 


 


살이 쪘다는 것은 , 지방세포의 수와 사이즈의 증가를 뜻하고


 


부었다는 것은 세포 사이사이의 노폐물이나 독소가 림프관을 통해 원활하게 배출되지 못하여


 


정체되어 있는 부종을 뜻합니다 .


 


 


배출 시스템이 원활하지 못한 사람들 ,


 


또 체온이 올라가 혈관의 삼투압 상승해 조직액이 빠져나와


 


일시적으로 체액이 정체되는 여름 시즌에는 더 잘 붓게 되고 ,


 


얼굴 또는 하체 등 집중된 붓기는 그대로 지방 세포에 흡입되어


 


결국은 살이 되는 , 안타깝게도 결과적으로는 같은 이야기 . 


 


대부분의 여성들은 나이가 들수록 , 배출 순환 시스템이 더뎌지게 되고 ,


 


생리주기에 따라 이런 일을 겪는 것도 빈번하며 ,


 


반복적인 붓기는 피부의 탄력을 떨어뜨린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죠 .


 


체지방 관리와 함께 붓기/부종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는 두 말 할 필요가 없습니다 .


 




 


 


 




 


그래서 칼로리커터와 붓기(부종)제거알약이 셋트로 구성된 ,


 


이 제품이 저는 너무 신선하면서도 효과적이었구요 .


 


둘 중에 하나를 골라 드셔도 무방하지만 ,


 


제대로 된 효과를 느끼시려면 반드시 두 가지를 셋트로 먹어보시길 권합니다 .


 


 


 


물을 자주 마시는 습관 ,


 


티브이 보면서 스트레칭하는 습관 ,


 


걸을 수 있는 곳은 걸어가고 , 엘레베이터 대신 계단을 오르는 습관 ,


 


일주일에 적어도 세 번은 차분하게 홈케어를 하는 습관 ,


 


1일 1팩을 하는 습관 ,


 


탄수화물은 적게 먹는 습관 ,


 


이를 닦으면서 스쿼트를 하는 습관 ,


 


작고 작은 습관들 , 그러나 꾸준한 습관이 모이고 모여 자기관리가 되고


 


남보다 좀 더 보기 좋은 바디로 , 좀 더 깨끗한 피부로 살아갈 수 있게 되는 거죠 .


 



 


여기에 하나 더  !!


 


점심 후 그리고 저녁 후 두 알 씩 칼로리 커터를 챙겨 먹는 습관 .


 


아침에 한 번 , 저녁에 한 번 , 붓기제거알약을 챙겨 먹는 습관 .


 


 


건강하고 꾸준한 여러 습관들과 함께


 


분명하고 효과적인 결과를 만들어줄거라 확신합니다 .




 


 한 번에 먹을 두 알씩 포장되어 있어 휴대하기 세상 간단한 점 ,


 


(어디에나 들고다니셔요 , 너무 예쁘기도 하죠)


 


섭취가 간편하고 , 휴대가 편한 점은 아주 분명한 장점이거든요 .


 


 


간단한 습관으로 체지방을 제거하고 ,


 


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주며 ,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하는 것은 물론 ,


 


비타민 C와 셀렌 , 아연 , 엽산 , 판토텐산 등의 영양소까지 보충하여


 


항산화 작용과 면역력 개선 , 에너지 생성에 도움을 준다는 점 .


 


 


한 달 이상을 먹어보면 ,


 


몸이 가벼워지는 것과 함께


 


덜 피곤하고 아침에 가뿐하게 생기가 있고 ,


 


(일일히 다 설명하자면 너무 약장수 같아서 그만할께요 , 직접 느끼셔요 ^ ^)


 


이런 점들까지 분명하게 느끼실거에요 !


 



 


 


++


 


 


그럼 자세한 성분과 함께 '식품의약품안전처'에서 검수받은 상세 내용들 ,    


 


건강 기능 식품으로 인증받는 제품의 자세한 효능들은


 


본사에서 제공한 자료속에서 꼼꼼하게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.


 


어짜피 제가 설명해봤자 아래 내용들에 반복이 될 테고 ,


 


본사의 자료가 훨씬 쏙쏙 알아보시기 쉬울거에요 .


 


 


 


: )


 


 


 


 


마지막으로 궁금해하실 구성 ,


 


오픈 문의가 정말 너무너무 많았고 갑자기 시일을 앞당기느라


 


수량이 모자를지도 모르겠어요 >_<


 


예상보다도 훨씬 오픈 전 반응이 뜨거워서 ,


 


3일 진행을 예상하고 있지만 , 공구 기간을 다 못채우고 마감할 수도 있을듯합니다 .


 


믿을 수 없는 구성입니다 .


 


2+1, 게다가 3+2 구성 실화인가요 .


 


부담없이 하반기 내내 쭈욱 관리해보시길 바래요 .


 


저 판매하는 것이 직업인 사람이라 뭐든 잘 쟁이지 않거든요 .


 


요건 욕심나더라구요 , 진짜요 .


 


주변에 먹어본 지인들 , 모두 '최대한 많이' 쟁이려고 욕심내고들 있지요 . ^ ^;;;


 


먹어보시면 압니다 .


 





++

 


 


간단하고 명쾌하게 끝내고 싶었지만 , 또 말이 세상 길어졌네요 .


 


'날씬하게 건강한 몸으로 사는 것'은 모두가 다 한 마음으로 관심갖는 분야이고 , 


 


아침에 가볍고 상쾌하게 눈을 뜨고 에너제틱한 일상을 원하지 않는 사람은 없죠 .


 


 


난 먹고 싶은 거 모두 다 매일을 자기 전까지 먹고 ,


 


운동은 숨쉬기 운동밖에 안 하면서


 


약 하나로 날씬해지기를 원한다면 그건 옳지 않습니다 .


 


 


그러나 내가 쌓아가는 건강한 습관들과 노력에 부스터 역할을 하고


 


효과적인 도움을 줄 '보조제'는 꼭 필요한 존재죠 .


 


어렵게만 느껴졌던 다이어트, 늘 제자리 걸음인 다이어트에 분명히 힘을 실어 줄 거에요 .


 


 


관리는 습관입니다 .


 


바르고 건강한 습관들을 쌓고 쌓아


 


날씬하고 , 건강하고 , 에너제틱한 일상이 되기를 .


 


나와 레디안 모두 2019년 , 다이어터든 유지어터든 모두 화이팅입니다 .


 



: )


   



 

 


 


 


* 의약품 유사상품으로 인하여 상품명 제로칼 -> 제로컷으로 이름이 변경되었습니다 .



* 패키지 디자인은 기존의 매트한 민트 컬러로 다시 변경되었답니다 , (요게 더 예쁘다는 의견이 많았거든요 ^ ^)



* 의약외품 법적규제사항 변동으로 인하여 ,




녹차추출물(체지방 분해 성분) 500 -> 400으로 기재사항 변경되면서 ,




체지방분해를 도와주는 세가지 원료 (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/ 차전자피분말 / 프락토올리고당) 가 부원료로 추가되어




체지방 분해 효과는 동일하거나 더 효과적이며 ,




오히려 카페인에 민감하신 분들은 드시기에는 부담이 덜할거에요 . 















 


주문 순차적으로 (주문서 순 아닌 입금순입니다) ,


바로바로 배송 빠르게 출발합니다 !


여러 레디안 분들이 강력하게 원하신대로 오픈 서두르느라


수량이 예상만큼 넉넉하지 못하답니다 .




문의 주셨던 많은 레디안분들 ,


(칼로리커터와 붓기알약은 , 해외에서 구입해주시는 분 들도 정말 많죠 ^ ^)


이번 가격이벤트 때 처음으로 먹어보리라 기다리셨던 분 들 ,


그리고 너무 애정하는 제품이니 이 기회에 쟁여야지 생각하셨던 분 들 .


이번 구성이 아주 기분 좋은 이벤트가 되길 바래봅니다 !


바디 관리 파이팅있게 시작해보시길 바래요 .



: )


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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