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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Made] Good Night Pajamas, 드디어 파자마 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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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쩌죠 , 벌써 또 떨리는데 ..


레디안분들이라면 , 다들 알고계시죠 .


재작년부터 제작하려고 시도했었던 파자마라는 거 .


뷰티제품 영상이나 사진에 늘 입고 있다보니


2년 동안 오픈 문의가 너무너무 많기도 했었구요 .


전 진짜 요 파자마 아님 이제 안 되니까 ,


내가 너무 만들고 싶었던 파자마 .


















너무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, 제가 또 이렇게 떨립니다 .


트위드재킷 때 보다 반응이 더 빠른 거 같은데 .


지금까지 일하면서 경험한 걸로 보면 ,


포스팅을 저장한 수가 가장 믿을만한 수치인 거 같더라구요 .


어쩌죠 , 일단은 컬러별로 100장인데


사실 컬러가 네 가지나 되어서 이것도 첨엔 넉넉하다고 생각했거든요 .


모자를지도 모르겠어요 . ^ ^;;;














이렇게 2년을 가까이 ,


뷰티영상이나 사진에 늘 입고 있던 파자마라 ,


그 동안 질문이 정말 말도 못하게 많았었죠 .


작년에도 재작년에도 제작하려고 했다가 드롭했던 제품이라는 건 ,


레디안이라면 다들 아실테구요 .


정말 우리가 오래 오래 기다렸던 파자마죠 으흣 .



: )










밤 샘도 많이 하고 ,


일도 , 아이 챙기는 것도 , 늘 대충하지 못하는 성격이라


수면시간이 많이 적은 편이거든요 .


그래서 수면의 질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해요 .


내 집 아닌 곳에서는 항상 잘 못 자는데 ,


1박이라도 밖에서  자게 되면 베개까지 싸 짊어지고 가는 스타일 ^ ^;;


파자마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.


전 실크 슬립 같은 그런 원피스 스타일은 싫어해요 .


잠들기 직전까지만 예쁠 뿐 , 잘 때는 세상 불편한 것 . ^ ^;;;


실크소재도 덥고 , 엉겨붙고 , 매우 비싸고 고급스럽지만


사실 파자마로 입기에 편한 소재는 아니죠 .


제가 재작년에도 파자마 제작을 준비하면서 ,


진짜 오만가지 소재들로 샘플을 다 만들어 봤거든요 .


리넨 혼방율를 바꿔가면서도 만들어보고 ,


시중에 참 많은 거즈소재도 만들어보고 ,


가을 즈음에는 포근한 느낌이 드는 극세사나 벨벳 소재로도 만들어보고 ,


근데 입고 잘 때 완전하게 편하지가 않은거에요 .


얇고 가볍고 편하다 싶으면 한 번 빨고 나면 손바닥 만 해 지고 .... ;;;;



+


시중에 지인짜 많은 , 인터넷 검색하면 막 쏟아지는 ,


3,4 만원대의 중국에서 대량으로 만들어오는 파자마는 ,


사 보신 분들 혹시 계실까요 .


받아보면 못 입습니다 ^ ^;;;


젊은이들은 참 좋아하는 거 같던데 ,


우린 또 그렇지 안잖아요 .


사진 보고 예뻐서 주문해 봤다가 ,


폴리 포장도 안 뜯고 그대로 놔 둔 파자마도 있어요 .


전 오히려 집에서 다 씻고 입는 잠옷은 ,


퀄리티 있고 좋은 소재로 깔끔하게 잘 만들어진 걸 입어야겠더라구요 .


이런 저런 브랜드 제품들도 참 많이 사봤는데 ,


저한테 제일 좋은 건 캘빈의 후들후들한 파자마 팬츠 .


혹시 아세요 ?


진짜 안 입은 것 처럼 가볍고 ,


빨아도 변형 없으면서 ,


시원하고 , 세상 편안하게 잘 수 있는 .


제가 그 파자마 팬츠를 시즌 별로 지금까지 20개는 산 거 같아요 .


그 팬츠를 들고 이런 원단 없을까요 참 많이 물어봤는데 ,


이런 원단은 못 구한다고 ,


수입원단이라 그 브랜드가 따로 쓰는 걸 거라고 ,


이런 이야기 여러 번 들었었죠 .




뭐 , 그러다가 결국


이번 bbalgang made 에도 너무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


우리의 대기업 출신, 일 잘하는 MD가 원단을 찾아냅니다 .


YAY !!!




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만들어진 파자마구요 ,


그냥 저냥 대충 만든 잠옷이고 싶지 않아서 !


브랜드 슈트를 만드는 직기공장에 만들어달라고 했더니만 ,


잠옷은 안 한다고 사장님이 그러셔가지고 , 또 질질질 미저리로 매달려


'내가 잠옷을 다 만드네' 하시며 만들어주신 샘플이 또 기가 막힌거죠 .


저희 파자마 보시면 아시겠지만 ,


깔끔하게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,


마감선을 전부 돌돌 말아 입혀 만들거든요 .


요게 포인트 컬러가 되어 너무 예쁘기도 하지만 ,


이것 때문에 재킷 만드는 거 보다 더 어렵다고 사장님께서 고개를 절래절래 ^ ^;;



무튼 , 샘플 나온거 보시더니


너무 예쁘고 편하다면서 네 컬러 다 꼭 하나씩 입고 싶다고 하셨지요 .


(공장 사장님은 77반 사이즈신데 아주 잘 맞으시더라구요 .)



: )

  




길게 이야기 한 것 같지만 ,


하나하나 그 간의 우여곡절을 다 이야기 하자면


밤 새야 하거든요 .





무튼 그래서 ,


40여가지나 되는 스와치 컬러들 중 ,


우리 스텝들 모두 눈 빠지게 고민해서 고른 세 컬러 .


옐로우 , 핑크 , 블루 .


그리고 온전하게 내 취향 체리까지 .


체리는 그냥 만들어 본 샘플인데 이렇게 예쁘고 난리 ,


아니 , 안 만들었으면 어쩔 뻔 했어요 ?! ^ ^






 

 






세상 낙낙하고 ,

 

근데 입었을 때 되게 풍덩하게 아빠 옷 입은 것 같지 않고 ,


요게 중요하죠 !


44,55,66,77 어떤 사이즈가 입어도 완전 딱 예뻐 ! (이건 매직)


심지어 남자가 입어도 예쁘더라구요 .


안 입은 것 처럼 세상 가볍고 ,


그냥 요거 입으면 벗고 싶지 않을거에요 .


씻고 딱 요 파자마 입으면 바로 꿀잠 들 수 있는 고런 소재 .

 

한 번 입어보시면


절대 , 다른 파자마 입고 싶지 않을걸요 .


게다가 너무 예쁘죠 .



: )





제가 참 가격 때문에 고민을 너무 많이 했는데요 ,


우리 오랜 레디안 분들이 2년이나 기다려주신 파자마라 ,


진짜 예쁜 가격으로 우리만 입어요 하고


선물처럼 올려드리고 싶었거든요 .


잠옷이라는 게 참 취향의 문제라서 ,


어느 정도가 합리적인 가격인지 생각의 차가 클 거라 생각해요 .


그 간의 Made 제품 들 보셔서 아시겠지만 ,


특히나 bbalgang 의 제작 상품들은 최소한의 마진으로


좋은 퀄리티의 제품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.


특히나 !!! 요 파자마는 거의 마진없이 드리는 제품임을


꼭 꼭 꼭 알아주셨으면 해요 .


(시중의 대량 생산하는 싸고 싼 파자마들이랑 비교하지 않으실거죠 ? >_<)




원래는 75000원에 오픈하려고 ,


이것도 참 제작 단가를 생각하면 말도 안되는 가격인데 하며 고민하다가 ,


오늘 참 많은 레디안 분들과 이야기하며 ,


컬러별로 다 사시겠다고 너무 오래 기다렸다고 말씀해주셔서 ,


조금 전에 69000원으로 파격적인 결정을 했답니다 .



게다가 네 컬러 모두 사시는 분들께 또 할인 혜택을 드리지 않을 수 없으니 ,


네 컬러 구매하시는 분들은 추가 할인까지 .


아낌없이 드릴께요 !







이제 나도 적지 않은 나이가 되고 보니 ,


편안한 잠자리가 너무 소중해요 .


엄마도 , 엄마 친구분들까지 ,


더 나이들면 저보다 더 잠옷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더라구요 .


다들 양 손 엄지 다 들어주신 잠옷이라 제가 더 자신있지요 . 


지인들이며 , 모든 일가 친척분들까지 .


이렇게 한 마음으로 오픈을 기다려주기는 처음 . ^ ^;;;





+



'굿나잇파자마' 와 함께 ,


행복하게 , 편안하게 , 잠드시길 바랄께요 .



아마도 , bbalgang 의 제작 제품들 중 .


가장 만족스러운 제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.


오래 기다려주셔서 , 정말 감사해요 .



: )










리얼이다 이건 진짜 ,


잠자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찍은 사진이에요 . 히힛 .






남녀공용으로 만든건 진짜 아닌데 ,


또 남자가 입어도 이렇게 예쁘네요 .


신랑도 그 동안 캘빈 파자마만 입었고 ,


열이 많은 체질이라 위는 항상 벗어던지거든요 .


근데 요거 한 번 입고 자더니만 세상 편안하고 시원하대요 .


진짜 너무 좋다며 남자도 꼭 입으라고 말하래요 흐흣 .


(이 분 까탈스러운 분인건 오랜 레디안분들은 다 아시죠 ^ ^)



+


신랑은 178cm , 72kg


누구나 운동선수로 볼 만큼 운동 많이 한


어깨 넓은 건장한 체구랍니다 .


보통 100을 딱 맞게 입어요 .


저희 아빠도 편안하게 잘 맞으시던데 , (아빠는 허리 사이즈 34)


아주 뚱뚱한 분이시거나 키 185 이상으로 크신 남자분 아니라면 ,


편안하게 입지 않을까 싶어요 .


제가 이러려고 블루를 만들었나봐요 . ^ ^;;;;








이렇게 셔츠를 팬츠 안으로 쏙 넣어 입어도 ,


너무 예쁘죠 . 이렇게 입어도 원단 자체가 진짜 편안해요 !


넣었다가 빼고 구김없이 툭 떨어지는 그런 원단 .





남자친구 셔츠 입은 것 같은 ,


그런 파자마를 만들고 싶었거든요 .


전 자주 팬츠 없이 셔츠만도 입는데 ,


꽤 섹시하기까지 한 파자마 . 훗 .









이제 나도 적지 않은 나이가 되고 보니 ,


편안한 잠자리가 너무 소중해요 .


엄마도 , 엄마 친구분들까지 ,


더 나이들면 저보다 더 잠옷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더라구요 .


다들 양 손 엄지 다 들어주신 잠옷이라 제가 더 자신있지요 . 


지인들이며 , 모든 일가 친척분들까지 .


이렇게 한 마음으로 오픈을 기다려주기는 처음 . ^ ^;;;


저 이번에 또 잠옷 쇼핑몰 되는 건 , 아니겠죠 ?


ㅋㅋㅋ





+



'굿나잇파자마' 와 함께 ,


행복하게 , 편안하게 , 잠드시길 바랄께요 .



아마도 , bbalgang 의 제작 제품들 중 .


가장 만족스러운 제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.


오래 기다려주셔서 , 정말 감사해요 .



: )











[Made] Good Night Pajamas, 드디어 파자마 !

 

 

One size , 44- free (77반)


Top ; 총장 83cm, 넥칼라높이 8.5cm, 가슴단면 59cm, 팔길이 58cm

Bottom ; 총장 45cm, 허리band free, 밑단허벅지단면 34cm



*

 

마른 55사이즈인 elly에게도 사이즈 여유 느껴지면서 예쁜 핏이었구요 ,

77반 사이즈 분께도 아주 편안하고 만족스럽게 잘 맞았답니다 !

 

: )

 

 

++

Model (ELLY) size ,

165cm / 47kg / 마른55 / 70C / 하의 25 / 235


 

 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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