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패딩 소식 많이들 기다리고 계시죠 ?
요 사진 올리고서는 ,
내내 이렇게 문의가 폭주한 적이 있나 싶을만큼 난리 ^ ^;;
나의 능력을 총동원해서 최대한 빠르게 준비했고 ,
내일, 화요일 오전 10시 수량 오픈입니다 !
이번 겨울 시즌 , bbalgang에 패딩 단 하나도 없었던 거 아시죠 ?
샘플이야 언제나처럼 하늘만큼 땅만큼 도착했지만
맘에 차는게 하나도 없더라구요
그냥 저냥 제일 나은 것을 하느니
안하고 말지 하다가
요 패딩 받아본 날 부터 지금까지 거의 매일을 입는 중이에요 .
너무 너무 가볍고,
걸리적거리지 않고 간편하면서,
매우 따뜻하고,
시크하고,
우아하고,
이렇게 간단한 패딩인데 이런 넘사벽 존재감까지 !
어디가든 슬쩍 보는 눈이 느껴지는 ,
모두가 탐내는 그런 패딩 .
나이가 들수록 퍼 트리밍이나 ,
여러가지 주렁주렁 달린 아우터들 번잡스럽고 귀찮더라구요 ^ ^;;
근데 또 너무 간단하게 생긴 패딩은
없어보이고 테가 안 나 .
(다들 공감하고 계시죠? ^ ^)
이 모든 것을 만족시켜 줄 만한
그런 패딩일겁니다 .
워낙 얇고 가벼워서 ,
트렌치처럼 가볍게 휙 입을 수 있어요 .
지금부터 봄까지 매우 잘 , 유용하게 , 매일매일 ,
입게 될 거라고 장담해봅니다 .
입자마자 '멋짐'이 뚝뚝 떨어지는 ,
그냥 운동복 위에 입어도 '간지'가 폭발하는 그런 아우터
저희 엄마가 입으셨는데도 얼마나 멋진지 ,
2-300만원 하는 아우터들보다도 더 고급스러움이 뚝뚝 (크흐)
기다리셨던 분들 저얼대 놓치지마셔요 !
요건 놓치면 배 많이 아픕니다 .
: )

반팔 티셧 위에 툭 입어도 ,
그냥 이렇게 멋진 그런 아우터 -










무광의 매트한 블랙의 컬러감 , 너무 매력적이죠 !















버튼 채워서 입어도 너무 멋지죠 ?
옆 라인에 슬릿이 길게 있어서
블랙 원톤의 아우터인데도 부하거나 하는 느낌이 없어요
가장 간결한 디자인인데도 ,
그냥 하나로 완성된 느낌 !





저 가격 얼마나 멋지게 딜해서 가져왔는지 좀 보셔요 ,
bbalgang 스텝들도 모두 이 패딩은 꼭 사야 한다고 했는데 ,
직원이라고 먼저 사는거 이번에는 없고
무조건 화요일 오전 10시에 사는거라고 ,
그래서 내일 아침 다들 긴장하며 기다리는 중이랍니다 .
+
원래는 당연히 20만원대로 오픈해야 하는 아우터지만 ,
10만원 중반대로 무리해서 맞춰본 이유는
설 연휴가 코 앞이니까
고운 울엄마 , 엄마들에게도 꼭 선물하시라고 ^ ^
요 패딩은 어머니들도 너무 좋아하실거거든요 .
울 엄마 요 아우터 하나로 훨씬 고급스럽고 멋져지실 거에요 !
아무리 예쁘고 멋져도 엄마들은
무겁거나 거추장스럽거나 조금이라도 불편하면 안 입으시잖아요 .
요건 안 입은 것 처럼 편하거든요 .
'어우 이런거 진짜 찾았는데 어쩜 딱이다'
라며 되게 좋아하실거에요 .
당연히 내 것도 챙겨야죠 ,
그럼요 , 암요
: )
내일, 화요일 오전 10시 수량 오픈입니다 !
[Limited] 트렌치같은, 퀼팅패딩코트
one size , 44- 77
총장113cm, 가슴단면free ~54cm, 팔길이50cm, 넥칼라높이10cm
*
마른 55사이즈인 elly에게 여유 있는 핏이었구요 ,
66반사이즈 , 77사이즈 스텝분께도
스타일리쉬하게 너무 만족스러운 핏 이었답니다 !
: )
+
Material ,
POLYESTER 100%
(LINING ; POLYESTER 100%)
FILLING ,
POLYESTER 100%
++
Model (ELLY) size ,
165cm / 47kg / 마른55 / 70C / 하의 25 / 23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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